복잡한 문법용어를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는 없을까?

문법용어에 의존하지 않고 문장구조와 의미를 이해할 수는 없을까?

동명사가 명사역할을 하는데, 부정사의 명사적 용법은 왜 필요한 건가?